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공급한 ‘마포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청약이 16일 마감됐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청약을 접수한 결과, 평균 13.7대 1, 최고 15.3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마감됐다.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1%대로 인하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투자자가 몰렸다는 것이 대우건설의 분석이다. 청약 마지막 날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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