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비마스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라보라토리 신파의 화장품 브랜드 비마스는 ‘데피그멘테이션 코렉터 세럼’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세럼은 3단계 작용으로 통해 피부 미백을 돕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4주 이상 사용하면 피부 멜라닌 지수와 얼룩 크기가 완화된다.
또 비마스가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인 ‘비셉’이 적용돼 피부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지게 한다. 용량은 30㎖, 가격은 7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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