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는 이날 부산 지역 저소득층 새터민·다문화가정 자녀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공사 직원들이 1대1로 학습·진로상담 등을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새터민·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고 자립하는데 공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외에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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