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나비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수 나비가 과거 셀카에서도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2013년 나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날씨 죽인다! 바다가고 싶다. 나랑 같이 갈 사람! 지금 정오의 희망곡 91.9 추억의탑떠리 시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민소매 톱에 청멜빵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의상에도 볼륨감있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남성잡지 '맥심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전신 성형 논란에 대해 나비는 "자연산 가슴"이라고 말할 정도로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한다.
18일 한 매체는 가수 나비와 개그맨 장동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은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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