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상시 중중장애인생산품의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청내 미추홀 매점을 통해 판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규정된 공공기관 의무 구매 비율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등 28여 개 업체에서 생산한 복사용지류·파일류 등 사무용품과 화장지, 공예품, 청소용품, 종이컵, 수제비누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에게는 전 품목에 대해 1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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