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링크]'울보' 강예원은 악마의 편집? 소대장 "그렇게 운 지 기억 안 나"(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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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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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 언니'같은 강예원의 솔직함...변비고백, 빨간내복'눈길'

아주경제 강아영 기자 =

[사진=SM C&C 제공)]


1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예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 등이 출연했는데요. 강예원은 이날 '여군특집2'에서 울보처럼 비친 것에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강예원은 "이중에서는 가장 많이 울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운 줄 몰랐다"며 "최근 소대장님과 통화했을 때도 '강예원 후보생이 그렇게 운 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셨다. 편집으로 우는 장면만 뭉치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보여진 강예원의 엉뚱, 솔직한 모습은 진짜였던 것 같습니다. 과거 강예원은 인터뷰를 통해 '진짜 사나이' 속 모습보다 더 솔직한 '옆집언니'같은 털털함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였다는데요. 만나보면 TV속 보다 더 솔직한 강예원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얼굴을 맞대고 만난 강예원은 TV 속 모습보다 더 숨김없이 제 생각을 털어놓았고, '옆집 언니' 같은 털털함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였다.[사진=SM C&C]



http://www.ajunews.com/view/20150215171355420
 

이날 저녁 점호에서는 내무 검사가 진행됐다. 소대장은 점호에 앞서 후보생들의 관물대를 검사했다. 이 과정에서 소대장은 강예원의 관물대 안에서 발견된 빨간색 옷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MBC]


http://www.ajunews.com/view/201502090833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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