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는 18일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인 합강에서 삼성전기 직원들이 수질정화 활동을 하는 봉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제공=삼성전기)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삼성전기(주) 세종사업장(그룹장 고충환)은 18일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합강에서 '합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임직원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수질정화용 EM흙덩어리 1000여개를 합강에 던지고 합강 진입로 및 오토캠핑장 주변을 청소했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최현기 차장은 "겨우내 돌보지 못한 사업장 주변을 청소하니 내 마음도 봄처럼 화사해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개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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