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설치된 우체통은 세종시민의 왕래가 많은 세종청사 지역과 국립세종도서관, BRT 정류장 앞에 위치했으며, 앞으로 세종지역 외에도 전국의 혁신도시, 도시개발지구 등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에는 우체통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병수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은 “우체통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대표적 문화상징물로서 이번 우체통의 설치가 세종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