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세종시민 위해 우체통 추가 설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19 20:3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소 기자 =시민들의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주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는 세종시 신도시지역에 시민과 청사입주 공무원들에게 우편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손편지 쓰기를 장려하기 위해 우체통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우체통은 세종시민의 왕래가 많은 세종청사 지역과 국립세종도서관, BRT 정류장 앞에 위치했으며, 앞으로 세종지역 외에도 전국의 혁신도시, 도시개발지구 등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에는 우체통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병수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은 “우체통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대표적 문화상징물로서 이번 우체통의 설치가 세종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