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최근 근황은?...중국 음료 브랜드 광고모델로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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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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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 시나웨이보]

 

21일(현지시간) 상하이에서 개최된 음료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비. [상하이 = 중국신문망]

 

[상하이 = 중국신문망]


아주경제 배상희 기자 =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인 한류스타 비의 최근 중국활동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중신상해망(中新上海網)은 한국 인기가수 비가 21일 상하이(上海)에서 개최된 말레이시아 진샤그룹(金獅集團)이 런칭하는 음료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에 광고모델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날 비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현지 팬들로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비는 자신을 찾아준 여성팬을 위해 무대에서 포옹을 해주는 등 매너 가득한 모습을 보여 팬심을 흔들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아울러 이날 비는 자신의 웨이보에 “안녕, 나는 지금 중국”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비는 말끔하게 수트를 입고 입술을 다문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음료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당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1일 광고프로모션 차 중국으로 출국한 비는 중국 일정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 그는 최근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를 촬영했으며, 이달 초 촬영을 마치고 휴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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