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앵그리맘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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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4회 예고편 영상에서 안동칠(김희원)은 “학교폭력. 비관 자살. 자살로 위장하면 아무런 문제 없어”라며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진이경(윤예주)은 “한 번만 더 건드리면 학교 안에 있는 것까지 다 말할 수 있다고 전해줘”라고 엄포를 놓는다.
한편, 조강자(김희선)는 박노아(지현우)에게 오아란(김유정)에 대해 “얘 전학 갈 거예요. 얘네 엄마가 전학 갈 걸로 결정했대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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