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관계자는 "해수부 재출범 3년차를 맞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세월호 사고 등으로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내부 조직 역량을 결집시킬 필요가 있다"며 이번 워크숍 개최에 대해 설명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신임 장관과 소통하면서 해양수산 비전을 서로 공유하고 조직 응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직원 간 소통과 어울림의 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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