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 상위 1%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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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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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아주경제 박효진 기자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과 함께 출연한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키워야하지 싶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길잡이를 해줄지 고민이다. 엄마로서 그게 너무 힘들다”고 전했다.

앞서 박상민 딸 박소윤은 ‘영재발굴단’을 통해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 상위 1% 영재로 밝혀졌다. 카드 외우기 미션에서는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했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부모로서 정말 고민될 듯”,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영재는 어릴 때 잘 이끌어줘야함”,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지적능력 상위 1%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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