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LH 사장 재산 22억4000여만원…1년간 7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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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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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산하 공공기관 중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사진)의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4년 고위 공직자 재산 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이 사장은 1년 전보다 7억391만원 늘어난 22억390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국토부와 산하 공공기관 고위 공직자 32명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한 액수로, 중앙부처 공직자 중에서도 7위에 올랐다.

이 사장의 재산 증가는 배우자의 상속과 보유 부동산 매각에 따른 영향이 컸다.
한편 최근 취임한 유일호 국토부 장관은 재산변동 신고내역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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