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시원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윤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최시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와 소녀시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유아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최시원과 윤아는 SM을 대표하는 미남미녀답게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에서 최시원은 포춘쿠키라는 흑역사 별명으로 자신을 홍보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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