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 앵그리맘 16회[사진=MBC '앵그리맘' 16회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7일 방송된 '앵그리맘' 16회에서는 주애연(오윤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도정우(김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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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우는 애연에게 전화를 걸어 "면회 한 번만 와줘요"라고 부탁했고, 애연은 "우리가 그럴 사이에요?"라고 차갑게 거절했다.
특히 정우의 전화를 끊어버린 애연은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앵그리맘'은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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