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배우 강소라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드라마 '맨도롱 또똣' 제작발표회에서 부상으로 다리가 불편한 배우 김성오를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관련기사'해치지않아' 강소라 "데뷔 10년, '자연스러움'이 제일 중요"임시완·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와 재계약…"신뢰 이어간다" #강소라 #김성오 #맨도롱또똣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