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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들이 타이젠TV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 =삼성전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85형 UHD TV, 2014년 커브드 UHD TV에 이어 올해는 타이젠 TV로 대통령을 받게 됐다.
또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속도 초소형 M.2 NVMe SSD 와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 기술이 각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지난 1994년 제정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분야 핵심 기술과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9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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