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MBC]
20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는 극 중 최무각(박유천)이 오초림(신세경)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박유천은 냄새를 볼 수 있는 신세경을 향해 밤 하늘에 향수로 “결혼해 줄래?”라고 썼다.
이에 향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뜨겁다. 이 장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향수는 드라마 속 신세경이 늘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으로 등장하여 일명 ‘신세경 향수’로 알려진 디올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피오니와 만다린 오렌지가 어우러져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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