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신규사업 가시화…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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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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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SK케미칼에 대해 바이오 및 케미칼 신규사업의 가시화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생명과학사업부문에서 4가지 백신이 출시되는 오는 201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및 이익 증가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NBP601에 대한 로열티 수취 역시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폭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창원 부회장은 향후 계열분리를 염두에 두고 계열사간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있으며, 전방위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지배구조변환 과정에서 SK케미칼은 SK건설 등의 매각에 따른 현금 확보 및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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