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링크]"맹기용의 퍼블리칸 바이츠 어떻길래?"김풍, '엄지 척'(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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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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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아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 '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

웹툰작가 김풍이 맹기용 셰프 레스토랑을 방문한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는 김풍작가는 28일 SNS를 통해 맹기용 셰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방문기를 올렸는데요. 게재된 글 중 '비릿한 꽁치', '맹씨네 꽁치구이집', 네티즌들의 힐난을 받은 '맹모닝'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김풍의 맹셰프 레스토랑 방문기와 맹모닝 논란의 자초지종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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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인스타그램에 맹기용 셰프 레스토랑 방문기 올려 '눈길'

김풍은 인스타그램에 “그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씨가 만든 맹모닝이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다. 그 비릿한 꽁치와 시큼한 레몬의 포스트모던한 조화. 마치 내가 초딩 때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처음 봤을 때의 그 느낌! 그래서 무작정 맹씨네 꽁치구이집을 찾았다. 다행히 우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홍대부근. 기대된다 맹모닝!”이라고 글을 남겼다.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사진=김풍 인스타그램/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

화제를 모은 맹모닝 논란은 무엇일까?

‘맹모닝’을 시식한 이원일 셰프는 “등 푸른 생선의 비릿한 맛을 좋아한다.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풍은 “그렇게 비린 느낌은 못 받았어요”라며 “담백하고 색다른 맛으로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다”라고 평가했다.그러나 논란이 된 장면은 시식 과정에 이연복 셰프가 헛구역질 하는 장면이다. 방송에서 1~2초 정도로 지나갔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또 최현석, 정창욱, 미카엘, 샘킴 셰프가 맹기용 셰프의 요리에 대한 맛을 평가하는 장면은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 '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사진=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이 된 '맹모닝' 이후 김풍이 맹기용의'홍대 퍼블리칸바이츠' 방문 후기를 게재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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