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50주년 및 수주 7000억달러 달성 기념식’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6-25 06: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25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 건설의 날’ 행사와 함께 ‘해외건설 50주년 및 수주 7000억달러 달성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의 날은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처음으로 제정된 이후 매년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해외건설 50주년 및 수주 7000억달러 달성을 기념해 건설기업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 이를 자축하는 다양한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날 기념식에서 해외건설 등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건설인 156명에 대한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국토부 해외건설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건설산업 분야가 활력을 되찾아 우리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되길 바란다”면서 “정부도 건설산업의 선진화와 해외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