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인정,과거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지금은 재력?]
김정은은 지난 2009년 영화 '식객:김치전쟁' 출연 이후 바뀐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김정은은 "식객을 촬영하기 전에는 요리를 잘 하는 남자가 좋았다"며 "하지만 영화를 촬영하다보니 제가 만든 음식을 누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무척 기분 좋은 일이란 걸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정은은 이어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남자친구가 제 음식을 잘 먹어주면 제가 안 먹어도 배가 부르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정은은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며,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우먼센스는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김정은의 남자친구에 대해 "상당한 재력을 지닌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라고 전했다.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인정,과거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지금은 재력?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