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인정,과거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지금은 재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6-25 00: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인정,과거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지금은 재력?]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배우 김정은이 재벌 2세와 열애설이 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정은은 지난 2009년 영화 '식객:김치전쟁' 출연 이후 바뀐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김정은은 "식객을 촬영하기 전에는 요리를 잘 하는 남자가 좋았다"며 "하지만 영화를 촬영하다보니 제가 만든 음식을 누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무척 기분 좋은 일이란 걸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정은은 이어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남자친구가 제 음식을 잘 먹어주면 제가 안 먹어도 배가 부르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김정은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김정은은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며,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우먼센스는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김정은의 남자친구에 대해 "상당한 재력을 지닌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라고 전했다.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인정,과거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지금은 재력?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