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 김연정, 2년전 미녀 치어리더 2위…1위는 박기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6-25 08: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김연정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치어리더 김연정이 과거 미녀 치어리더 2위에 꼽혔다.

지난 2013년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실시한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치어리더(6월 25일~7월 9일)' 설문조사에서 김연정은 2000표를 받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리는 김연정은 치어리더답게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을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김연정보다 많은 표를 얻은 치어리더는 박기량으로 2063표를 받아 1위를 기록했고, 2위에 오른 김연정에 이어 LG 트윈스 강윤이(1384표) 한화 이글스 금보아(714표) 등이 뒤를 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서는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