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연정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치어리더 김연정이 과거 미녀 치어리더 2위에 꼽혔다.
지난 2013년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실시한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치어리더(6월 25일~7월 9일)' 설문조사에서 김연정은 2000표를 받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리는 김연정은 치어리더답게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을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김연정보다 많은 표를 얻은 치어리더는 박기량으로 2063표를 받아 1위를 기록했고, 2위에 오른 김연정에 이어 LG 트윈스 강윤이(1384표) 한화 이글스 금보아(714표) 등이 뒤를 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서는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