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고 자연생태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국비와 시비 4900만원을 들여 참게 8만미와 메기 15만미, 뱀장어 4000마리를 방류했다.

▲정읍시 토종어류 치어 하천 방류 행사 장면 [사진제공=정읍시]
시는 2005년 이후 매년 토산어종인 붕어를 비롯한 메기와 동자개, 자라, 참게, 다슬기 등을 방류해 왔으며, 올해도 전북도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에 은어 4만5000마리(산내면 매죽천)를 방류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방류에 이어 오는 8월~9월에도 5100만원을 들여 붕어와 동자개, 다슬기, 자라를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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