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롯데워터파크 제공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김해 롯데워터파크(대표 박동기)가 걸그룹 ‘걸스데이’와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광고를 시작했다. 걸스데이는 최근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을 공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올 여름 대세 걸그룹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롯데워터파크 광고에서는 다양한 스릴 라이드를 즐기는 걸스데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슬림한 래시가드를 착용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것은 물론 짜릿한 라이드를 서로 다른 개성에 따라 즐기는 걸스데이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롯데워터파크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민아, 소진, 혜리, 유라는 대표적인 스릴 라이드 ‘자이언트 부메랑고’, ‘워터코스터’, ‘래피드리버’, ‘레이싱 슬라이드’를 직접 탑승해 아찔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촬영했다. 오랜만의 워터파크 나들이에 멤버 모두 즐거워하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롯데워터파크 관계자는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걸스데이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롯데워터파크의 스릴 넘치고 다이나믹한 신규 라이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걸스데이가 출연한 광고는 지상파 및 케이블 TV는 물론 롯데시네마, 유튜브 및 롯데워터파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