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꿈-Dream 희망 Job-go 프로젝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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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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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Dream 희망 job-g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아동요리실습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에게 꿈과 진로를 찾아 주기 위한 ‘꿈-Dream 희망 Job-go 프로젝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10대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치료과정에서 직업심리검사 및 직업체험관 등을 병행해 청소년에게 진로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갖게 하는 지역특성화 사업이다.

세종시 스마트쉼 센터(센터장 홍원기)는 5월부터 아동센터 및 학교를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요리사와 가수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 관련 실습을 진행해 왔다.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요리체험과 나의 꿈 찾기 등을 하는 동안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꿈이 생겼다.”며 “기회가 되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17일부터 7차례에 걸쳐 한국 청소년 진흥재단 공부방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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