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달러당 115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거래가 기준으로 2013년 6월 25일의 달러당 11163.5원 이래로 가장 높은 것이다.
전일보다 3.9원 오른 달러당 1,156.0원에 거래가 시작된 원·달러 환율은 개장 이후 고점을 높여가고 있다.
다만 2013년 6월 고점인 달러당 1163.5원선을 앞두고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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