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나인풋의 풋 스크럽 워시·풋 모이스처 크림·쿨링 아로마 미스트(왼쪽부터) [사진=유한양행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유한양행은 여름철 건강하고 매끈한 발을 관리할 수 있는 '나인풋' 제품을 추천했다.
신체를 하루종일 몸을 떠받치고 있는 발은 굳은살이나 각질이 생기기 쉽다. 각질을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거칠고 거북이 등껍질처럼 딱딱해진다.
나인풋의 '풋 파일'은 최소한의 자극으로 딱딱한 굳은살은 물론 미세 각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발 전용 샌드페이퍼 각질 제거기다.
풋 전용 필링제는 더욱 꼼꼼하게 각질 제거를 도와준다. 풋 필링제는 격주로 1회 사용하면 된다. 나인풋의 '풋 스크럽 워시(110g)'는 미세한 살구씨 분말과 아하(AHA)·바하(BHA) 성분 등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각질 제거 후에는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 보습만 제대로 해 줘도 각질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인풋의 '풋 모이스처 크림(100㎖)'은 보습과 영양 성분의 이중보호 효과로 발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준다.
이 제품에 든 우레아와 과일산 성분은 촉촉하고 매끄럽게 각질을 관리해주고, 하이드로우 젤 에멀전 기술은 피부의 수분 증발을 예방해 매끄러운 발로 가꿔준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는 여름철, 냄새 없고 건강한 발 관리를 하고 싶다면 풋 미스트가 적격이다.
나인풋의 '쿨링 아로마 미스트(80m)'는 쿨링 성분과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축축해진 발에 상쾌함을 전달한다. 라플란드 식물 추출물은 산뜻하고 촉촉한 느낌을 더해준다. 발 외에도 종아리 근육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인체에 해로운 화학 첨가물인 파라벤, 벤조페논, 트리에탄올아민(TEA)은 사용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줄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