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중국 산둥성 롱청(榮成)시 정부대표단은 21일 경기 성남 판교에 위치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를 방문했다.
중국 롱청시 기업과 이노비즈 기업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는 왕홍효 롱청시 부시장, 진지원 상무국장, 손국경 롱청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대표, 우파 개발국부국장, 등악 롱청시상무국 주임, 왕충승 롱청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등 6명이 참석했다.
중국 롱청시의 협회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5월 중국 롱청시에 이노비즈기업 8개 기업과 기업투자단을 꾸려 파견하기도 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황홍효 롱청시 부시장은 “대기업을 비롯해 약 300여개의 한국 기업이 롱청시에서 기업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기술이 뛰어난 이노비즈기업 중 해양생물, 바이오 관련 기업의 발굴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이노비즈기업이 중국 롱청시에 활발히 진출하기 위해서는 시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제도 마련이 필요할 것”이고 강조했다.
중국 롱청시 기업과 이노비즈 기업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는 왕홍효 롱청시 부시장, 진지원 상무국장, 손국경 롱청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대표, 우파 개발국부국장, 등악 롱청시상무국 주임, 왕충승 롱청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등 6명이 참석했다.
중국 롱청시의 협회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5월 중국 롱청시에 이노비즈기업 8개 기업과 기업투자단을 꾸려 파견하기도 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황홍효 롱청시 부시장은 “대기업을 비롯해 약 300여개의 한국 기업이 롱청시에서 기업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기술이 뛰어난 이노비즈기업 중 해양생물, 바이오 관련 기업의 발굴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홍효 롱청시 부시장(사진 왼쪽)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오른쪽)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노비즈협회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