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번 협약은 최근 가뭄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경제 및 국립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측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소속 임직원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국립공원 숲길 50선 방문 캠페인 등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양 기관 소속 임직원이 농촌과 국립공원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게 돼 농촌 경제는 물론 생태관광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