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한고은이 과거 방송에서 19금 발언을 했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성인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하다는 여자의 사연을 접했다.
이 사연을 들은 한고은은 "그린라이트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면서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고 말했다.
한고은 말에 허지웅은 "콘돔은 지갑에 넣어다니는게 아니다. 열 때문에 변질될 수도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고은은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내달 30일 4살 연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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