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 MUSIC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 를 취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진행된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기자간담회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 민아,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소진은 "시청률 공약은 저희가 1.5%를 넘으면 리얼리티를 함께했던 팀들과 한 번 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 분들이 많이 봐주시면 이런 좋은 기회가 한 번 더 있을 것 같다. 많이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