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에는 박경철 익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및 시민 등 약 1,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한다.

▲‘헬로 미스터 케이!’ 공연 포스터
익산예술의 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특히 한국 문화에 소외될 수 있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유학생,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회원 등을 초청해 세계문화유산등재를 기념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는 한류문화를 이끌며 왕성하게 방송을 하고 있는 윤손하, 윤희석, 울랄라세션 등 6개 팀이 출연해 열띤 공연을 펼친다.
입장권은 금강방송과 인터파크에서 인터넷으로 예매(S석 2만원, A석 1만 5천원)와 호남문고와 원서점에서도 구입 가능하며, 7세 이상이면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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