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이연주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배우 차예련의 과거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끈다.
차예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놀러 와준 10년지기근삼이! 오랜만에 수다 즐겁다. 나보다 예쁜 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예련과 배우 장근석이 다정한 포즈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뽀얀 피부와 큰 눈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2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하고도 솔직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됐으며, 현재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공포, 스릴러 영화 '퇴마:무녀굴'의 8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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