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본모터스]
20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우디가 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가칭 'e-트론 콰트로'로 불리는 전기 SUV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 차량을 자사의 주력 전기차로 삼아 오는 2018년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기존 'SUV Q7'보다 사이즈가 작은 e-트론 콰트로를 올해 나올 것으로 계획된 미국 테슬라의 '모델 X'와 경쟁 차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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