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와 상관이 없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에서 산책을 하던 20대 남성 관광객 조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것을 일행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해경은 오후 5시께 수중에서 의식이 없는 조씨를 발견,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5시 53분께 숨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은 기사와 상관이 없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