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
황금복(신다은 분)은 검찰에 갖고 있던 황은실 자동차 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담긴 USB와 녹음파일을 검찰에 제보했다.
검찰 수사관이 백리향을 아침에 체포해 조사실에서 조사했다. 백리향은 증거를 들이대도 부인으로 일관했다.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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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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