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13일 4회 예고… 전인화, 손창민 몰래 딸 혜상 보육원에 보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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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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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딸 금사월 홈페이지 캡처]



오늘 밤(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 4회에서는 전인화가 손창민 몰래  혜상을 보육원에 보내는 장면이 펼쳐진다.

득예(전인화)는 만후(손창민) 몰래 딸 혜상을 보육원에 보내고, 만후는 득예가 후원하는 보육원을 의심한다. 한편, 국자(박원순)는 만후(손창민)가 전처 최마리(김희정)가 낳은 아들을 데리고 들어오고 득예는 딸 혜상에게 보금건설을 물려주겠다 다짐한다.

보금건설을 물려주겠다는 득예가 딸 혜상을 만후 몰래 보육원으로 보내는 이유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이야기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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