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9년 만에 얻은 어린 딸 다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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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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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사진=KBS1 '엄마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어린 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4월 29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 출연해 새내기 엄마로서의 고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홍지민은 4월 4일 오전 10시 35분에 제왕절개를 통해 3.9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9년 동안 간절히 기다렸던 아기와의 첫 만남에 감격해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분만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홍지민의 남편 역시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홍지민은 네가 가라 하와이의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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