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신애 트위터]
안신애(25)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녀의 연예인급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안신애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카트에서 하늘색 아이다스 상의와 하얀 모자를 착용하고 다른 선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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