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문화재 보호 활동 펼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9-14 09: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실내건축과 학생과 교수 28명이 지난12일 (사)해반문화가 진행하는 2015문화재지킴이 행사에 참가해 문화재 보호활동을 펼쳤다.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문화재청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지키는 청소년을 양성하기 위해 펼치는 사업이다. 인천지역에서는 (사)해반문화가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인천재능대 실내건축과 학생과 교수는 이날 ‘2015 수도권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을 통해 문화재의 중요성과 인천의 역사에 대해 배운 뒤, 인천향교 주변을 청소하며, 문화재 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인천재능대, 문화재 보호 활동 펼쳐”[사진제공=인천재능대]



인천재능대 실내건축과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수와 학생이 함께 2년째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천재능대가 만든 독특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가한 정승민(22) 학생은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됐다”며 “문화재지킴이 활동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문화재와 가까워 질 수 있었던 기회인 만큼 보람도 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