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스토리, '초등학생 영어 공부, 영어원서로 방과 후 시간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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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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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영어유치원’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을 만큼 영어를 어린 나이부터 배우는 풍조가 자리잡고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본격적으로 교과목에 영어가 포함되는 만큼,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수업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들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영어공부사이트 텐스토리 관계자는 “단순히 성적을 잘 받는다고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언어적인 감각이 길러져야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주입식 교육이 진행되는 수업시간보다, 방과 후 학습을 잘 활용해야 자연스럽게 언어적 감각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텐스토리는 다양한 영어프로그램들의 등장으로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선생님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고 있는 영어 공부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한 달에 10권의 책을 읽는다는 의미의 온라인 영어도서관 텐스토리는 영어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것은 물론, 15가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수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착한 프로그램이다.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개개인의 성향과 수준을 고려한 학습을 제공한다.

기초가 필요한 학습자에게는 기초생활영어나 알파벳스터디, 파닉스스터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준다. 또한, 이미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다져진 학습자는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논술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본 후, 원어민 선생님에게 첨삭 학습을 받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한다.

특히 영어원서는 장르도, 주제도 다양하기 때문에, 학습자의 흥미와 특성을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을 공부하게 된다면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동들까지도 동화책으로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 지루하게 책상 앞에 앉아 펜과 종이를 이용해 학습을 하던 기존의 학습과는 확실히 다르다.

텐스토리 관계자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지 않는 공부는 오히려 흥미를 저하시킬 수 있다. 학습자가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은, 텐스토리가 유일하다고 자부한다. 초등학생 방과후 학습에 활용하면,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텐스토리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토대로 무료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무료체험 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tenstory.co.kr)를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1544-0591)에서 가능하다.
 

[텐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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