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예비)사회적기업 한자리에 모여 경영수업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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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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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동구청-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예비)사회적기업 경영 특화교육 실시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이하 지원기관)인 (사)사회문화정책연구원(원장 방선이)은 인천 동구청 전략사업추진실과 손잡고 오는 22(화)~23(수)일 양일간 동구청 내 열린배움터에서 동구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특화교육을 실시한다.

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의 조직관리 및 세무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맞춤형 필수과목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서울 및 경기권역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의 및 심사를 진행한 바 있는 삼덕회계법인 조명현 회계사와 노무법인동인 이상훈 노무사가 강사로 나선다.

지원기관 한기선 팀장은 “이번 경영 특화교육은 기업운영으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사회적기업 종사자의 특성을 고려해 단기간 내 핵심분야만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인 만큼 바쁘시더라도 동구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지원기관 블로그(http://blog.naver.com/seincheon) 및 전화(032-245-79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구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10개소, 예비 사회적기업 4개소 등 총 14개소의 사회적기업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인천 동구청-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예비)사회적기업 경영 특화교육 포스터[사진제공=사회문화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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