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의 조직관리 및 세무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맞춤형 필수과목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서울 및 경기권역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의 및 심사를 진행한 바 있는 삼덕회계법인 조명현 회계사와 노무법인동인 이상훈 노무사가 강사로 나선다.
지원기관 한기선 팀장은 “이번 경영 특화교육은 기업운영으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사회적기업 종사자의 특성을 고려해 단기간 내 핵심분야만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인 만큼 바쁘시더라도 동구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10개소, 예비 사회적기업 4개소 등 총 14개소의 사회적기업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인천 동구청-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예비)사회적기업 경영 특화교육 포스터[사진제공=사회문화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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