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하니, 잭슨에게 "같이 잘래?" 제안으로 잭슨 당황케 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9-18 22:5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정글의법칙’ 하니가 잭슨에게 장난스럽게 동침을 제안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니카라과에서 생존을 시작한 21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멤버들의 배려로 따뜻한 잠자리를 갖게 됐다. 잭슨은 혼자 텐트 속에 들어간 하니에게 “혼자 자면…,”이라며 운을 뗐고 하니는 “같이 잘래?”라고 장난스러운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잭슨은 하니의 뜻밖의 제안에 당황하며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같이 자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뜬다.”라고 해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는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하니(EXID) 조한선 최우식 잭슨(갓세븐)이 함께하는 전반기 생존 모습을 공개하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