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송대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유성 1선거구)이 지난 18일 학교 체육관 개방 지원 공로로 배드민턴 동호회인 ‘노은스피드클럽’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송대윤 의원은 지역사회의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대전시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관리조례를 개정해 학교의 시설 미개방 및 사용료 규정 미정비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했다.
아울러, 설계 단계부터 학생들과 주민들이 체육관을 공동 사용 할 수 있도록 화장실, 출입구 등 부대시설을 배치할 것을 지속적으로 교육청에 주문하고 있어 향후 시민들의 학교체육관 이용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노은스피드클럽 관계자는 “송대윤 의원은 지역사회발전에 열정을 다해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 체육관 개방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감사패 증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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