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희의료원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사상체질과는 경항통(목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목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통증 변화 양상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참가 대상은 만 35세 이상 45세 미만의 남녀로, 주 20시간 이상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무직 근로자 중 목통증이 4주 이상 지속되거나 재발하는 사람이다.
11월까지 20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참가비가 지급된다. 문의 ☎02-958-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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