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비욘드 클로젯]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비욘드 클로젯이 지난 2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트리트에 단독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
신세계 의정부점에 이어 10번째 매장을 신세계 강남점에 새로 조성되는 파미에스트리트에 신규 매장을 준비했다.
다양한 지역의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이 대거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쇼핑 전문관과 영화관, 서점, 식음 시설 등을 갖춘 영 패션 매장인 파미에스트리트에 매장을 새롭게 선보여 향후 트렌드를 대표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각오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비욘드 클로젯x다니엘 보리스 컬래버레이션 라인인 요가독부터 캠페인 라벨, 아이러브 펫 라인까지 2015 가을·겨울 시즌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기념으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한정판 카드 지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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