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CJ E&M]
특히 그간 속 시원한 심사평을 쏟아냈던 성시경이 라이벌 무대 심사 도중 “비교할 수가 없다. 나는 ‘슈퍼스타K’ 못하겠어”라는 탄식과 함께 머리를 감싸 쥐고 괴로워했다. 윤종신이 “냉혹한 게 오디션이다. 그럼 집에 가”라고 응수하자 백지영은 “제가 나갈게요”라며 심사의 괴로움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심사위원 4인방은 “무시무시하다”, “말도 안 되는 대결이다”, “(지원자들이) 자랑스럽다”, “슈스케에서 이제까지 없었던 무대이다”, “믿을 수가 없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간 지원자들에게 혹평과 냉철한 조언을 건넸던 심사위원들을 전부 감탄하게 한 라이벌 무대의 정체는 1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슈퍼스타K7’ 7회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슈퍼스타K7’ 제작진은 “이번 라이벌 미션 무대는 감히 레전드라 말할 수 있는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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