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OUSE’는 정부 3.0 민관 협력정책으로 시흥시에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주거시설 개선,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흥시 무한돌봄센터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흥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사진.j]
한편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천석만)은 공단이 지난 10여 년간 시흥시민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신뢰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고,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활동을 공단 전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력을 계기로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은 민간기관과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흥 지역 내 사각지대 복지대상자의 문제해결 및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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