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시민행복시대를 여는 문화축제가 2015년 10월19일 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펼쳐진다. 국회개혁범국민연합회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국민화합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MC 김승현의 진행으로 베테랑급 가수가수 설운도, 노사연, 주현미, 백두산(유현상), 코리아나(이애숙)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평양민속예술단이 '장고춤'·'반갑습니다.'·'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특별 공연할 것으로 예정 되어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는 고급 벨트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국회개혁범국민연합 주최·대한민국특전사중앙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주관으로 이루어지며, 본 공연의 공연정보 및 공연관람 신청은 문의전화(02-2234-188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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